※ 기사출처 : 노컷뉴스
GS칼텍스 고객명단으로 보이는 천만여명의 개인정보가 담겨져 있는 CD가 강남의 어느 유흥가 앞에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옥션, 하나포스 고객정보가 유출된지 오래 지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 정유사 고객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었다는데 이건 뭐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인간들을
정부에 앉혀놓았는지 왜 매번 고객정보 유출되는 사건들이 발생하는지를 알 수가 없네요.
이전에도 고객정보 유출사건은 많았지만 정부에서는 고객정보 유출사건에 대해 어떠한 대비책도 없는 듯 합니다.
이번에야 국회의장을 비롯해 경찰청장, 국정원 인사 및 정부 요직에 있는 사람들의 고객정보도 유출된 사건이라
수사를 훨씬 더 강도높게 하겠지만 사건 터지고 나서 수사를 하기 전에
중요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대비책을 세워야할 때입니다.
홈페이지 가입시에 주민등록번호를 입력을 안하게 하던가 주민등록번호를 확실하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대체를 해야하는데 언제까지 개인정보 유출될까봐 불안해하며 살아야하는지
참 암울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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