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타운포토

(33)
[A900+50F14] 덕동계곡 2011년 8월 20일에서 21일까지 대학 다닐 때 활동했던 동아리의 홈커밍데이 행사를 다녀왔다. 장소는 덕동계곡. 계곡에 와본지가 몇년만인지 ㅎㅎ 계곡에 놀러가서 숙소 근처에 있던 꽃만 잔뜩 찍고 왔네 ㅋㅋ 바쁜 일상에 잘 놀다 온거 같다.
[A900+50F14] 친구 신혼집 투어 휴가때 뭐할까하다 날씨가 맨날 좋지도 않고 해서 그리고 휴가 끝나면 또 바쁘게 일하다 늦을 것 같아서 이참에 결혼한 친구들 신혼집에 들렸다가 왔다. 지난 달 초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친구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다녀왔네. 애기 출산한 친구네 집 가선 사진 못찍고 두번째 들른 다른 결혼한 친구네 집에서 한잔~ 데낄라와 맥주, 제수씨가 준비해준 안주로 ^^
[A900+50F14] 친구네 가게 - 한방차 테이크 아웃점 오가.다 지난 주 수요일부터 휴가라서 수, 목은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금요일날 서울로 놀러갔다 왔다. 친구네 집에서 하룻밤 자고 토요일 오후에 친구랑 영화 보고 지난 달에 오픈한 친구네 가게 놀러갔는데 가게가 있는 건물에 있는 사람들 위주로 장사를 하다 보니 요일에 따라 손님이 많고 적고가 눈에 띄는 거 같네. 항상 금요일이나 토요일날 방문하니 한산하다. 장사 잘 되야할텐데 ㅎㅎ ' 가게 위치는 가산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에 있는 대륭포스트타워6차 1층 로비에 있고 오가다 가산디지털단지점 페이스북은 http://www.facebook.com/ogadagasan 이 링크 ㅎㅎ 매일 특정 음료 할인행사도 하고 명함 이벤트도 진행하니 가게 들리게 되면 이용해보길 바람 ^^
[A900+50F14+85F28] 대구수목원 나들이 간만에 사진 찍을려고 지난 5월 15일 일요일에 대구수목원에 다녀왔다. 원래는 혼자 갈려고 했는데(혼자 사진 찍으러 간 적이 없어서 처음으로 ㅎㅎ) 뜻하지 않게 어머니와 작은 고모까지 합세;;; 뭐 두분은 바람쐬러 오셔서 따로 다니시고 나혼자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했으니 어쨌든 나홀로 출사는 맞겠지 ㅎㅎ 대구 살면서 처음 가본 대구수목원이었는데 기존에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을 용도변경하여 수목원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시기를 잘못 잡았는지 그다지 꽃이 피어있는 것도 없고 그나마 있던 꽃은 시들시들하고. 뭐 관리를 제대로 안한다는 말이 있던데 관리를 안해서인지 아니면 꽃이 필 시기가 지난건지 모르겠네. 거기다 주차장이 2군데인데 1군데는 현재 공사중이라 주말에는 사람들로 너무 붐비네 ㅎㅎ 나중에는 꽃 필 시..
[A900+24-85+85F28] 경남 창녕 우포늪 출사 2주전 경주 문무대왕릉비 출사 이후 그때 같이 갔던 회사분이랑 이번에는 경남 창녕에 있는 우포늪에 다녀왔다. 평소 비싼 카메라를 카메라 보관함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었는데 자주는 아니라도 이렇게라도 출사를 다녀오니 좋긴 하네. 예전엔 친구들이랑 자주 다녔는데 다들 뿔뿔이 흩어져 있어서 서로 모이기도 힘드니 같이 출사간 지가 언젠지 ㅎㅎ 대구에서 새벽 5시 30분쯤 출발하여 7시쯤 도착해서 사진 찍기 시작~ 올해들어 2번째 출사. 다음번엔 어디 갈까나~ 이제 슬슬 봄이 오고 벚꽃, 해바라기 등 꽃 사진 시즌이 다가오는데 해바라기 많이 피는 곳에 출사가고 싶네 ㅎㅎ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평범한 블로거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A900+24-85+85F28] 경주 문무대왕릉비 출사 간만에 회사분과 같이 출사를 다녀왔다. 원래 일정은 새벽4시에 출발해서 6시 30분쯤 도착해서 일출찍을 예정이었는데 전날 놀다가 결국 밤샌 후에 예정대로 새벽 4시에 출발 ㄷㄷㄷ 밤새고 출사는 피곤하고 위험하다 -ㅅ- 다진 이러지 말아야지;;; 전날 밤새고 출발한 경주 문무대왕릉 출사길. 역시나 가는 길은 험난했다. 운전하시던 회사분도 같이 밤을 샌지라 졸음운전해서 조금 위험했다는 ㄷㄷ 다음부턴 절대 밤새고 가는 일은 없어야겠다 ^^;; 경주에는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로 주변에 아직 눈이 안녹아서 잔뜩 쌓여있고 도로 중간중간 살얼음이 있어서 차가 가다가 미끄러져서 좀 위험했었네. 이렇게 출사를 다녀와서 집에 도착하니 오후 1시....씻고 바로 뻗어자서 눈 떴더니 새벽 1시 ㅠㅠ 하루를 ..
[A900+50.4] 과천 경마공원 나들이 근~ 백만년만에 남기는 포스팅~ 작년 12월달 이후 2달만에 글을 남기네요 ㅎㅎ 지난 2월 6일날 청주에 살던 친구가 회사 부서 이동으로 서울로 이사를 갔다며 집들이 겸 놀러가서 토요일엔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다음날 과천 경마공원에 다녀왔어요~ 카메라를 몇달간 보관함에 묵혀만 두다가 간만에 출사 다녀왔네요 -ㅅ- 놀러간 날 마침 날씨가 좋아서 사진찍기엔 좋은 날씨였고 친구녀석 2게임을 해봤는데 2게임 다 1등 말이 걸려서 기분 좋른 날 ㅋㅋ 뭐 배당율이 2배정도에 재미로 얼마 안걸어서 큰 돈은 아니지만 재미있었네요. 3월말까지 또 바빠질 것 같아서 또 출사 나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자주 놀러가야겠다는 -ㅅ-;;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평범한 블로거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A900+50.4] 백일 지나서 혼자 뒤집는 조카 한동안 프로젝트 때문에 바빠서 블로그도 그렇고 조카도 잘 못보다가 지난 주에 1달만에 조카를 보게 됐네요 ㅎㅎ 이젠 눕혀두면 누워있는게 싫은지 자꾸만 혼자 뒤집네요 ^^; 오늘도 집에 놀러와서 보니 이빨도 아랫니 2개가 자라고 있더군요 언제봐도 귀여워 죽겠다는 ㅋㅋ 이건 100일때 선물로 사다준 엑서쏘서라는 아기 나이대별로 이용이 가능한 아기용품입니다. 위에 앉혀두면 달려있는 장난감을 누르고 잘 놉니다. 누르면 소리도 나고 하니 신기한 듯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잘 노니 다행 ^^; 작은형도 2주전부터 친구와 같이 사업을 시작해서 평일이랑 주말에 바삐 일해서 조카 보러 가지 않는 이상 얼굴 보기 힘드네요. 오늘은 잠깐 여유가 생겨서 집에 놀러왔는데 요즘 어려운 상황에서 바쁘게 일하는 거 보면 다행스럽기도 하..

반응형